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봄을 기다리는 마음속에 흰눈이 쌓였어요 ?..ㅎㅎ

오늘은 97회3.1절 입니다 ,,선열들은 ..만세 소리가 잘 살게 되였음으로 항상 잊지 말고 우리 모두가 ..나라에 충성 하는 그런 국민이 됩시다 ~ 맨드리네 금자란이 봄을 기다리는 우리의 마음을 알아 주는 듯이 활짝 피여서 ..반김니다 ... 그쵸??~울~님 ~ㅎㅎ 우리 마을 이쁘집들도 ..겨울 잠을..

까치가 먼저 ..방겨 주는 맨드리네 마을 어서 오세요 ~울~님 ~.~

새로 이주 해서 이쁜집 짓고 ..사시는 분 댁 입니다 ..그 두 부부님 맘이 이집 처럼 너무 예쁘담니다 ^^* 후박나무 잎이라 함니다 낙엽이 좀 특히 해서 ..ㅎㅎ 덕짝골 몽돌 집입니다 ,,멋진 ..자태가 보기 좋지요 >> 아담한 풍경속의 마을 입니다 ..멀리서 잡아본 풍경 입니다 ..ㅎㅎ 이집 ..

꿈,같은 세월은 마즈막 가을을 남기고 떠나 가네.아~.가을아 ~안~녕 ~.~

알몸된 감들이 웅기 종기 붙어 매달려서 춥다고 하는것 같아요 ..ㅎㅎ 맨드리네 왕사과도 ..마지막으로 ..수확 하기 전 모습 입니다 ^^* 노란 늦은 국화가 그래도 남아서 가을에 아쉬움을 달래 주고 잇어요 ~.~ 서리 오기 직전에 ..더무 아까버서 ..마지막으로 고운 자태을 남겨 봄니다 ..이제..